동해안의 해상치안을 담당하는 포항해양경찰 항공대 헬기가 3일 오전 7시 15분쯤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태우고 포항선린병원으로 무사히 이송시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헬기 출동은 A씨(81·울릉읍 저동리)가 심근경색으로 생명이 위독해 보건의료원이 이날 오후 6시 30분쯤 포항 해경에 헬기 출동을 요청해 이루어진 것.
A씨 가족들은 "휴일인데도 신속히 출동, 해경이 수호천사 역할을 해준 것이 너무 고맙다."고 감사해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