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우범지대로 변한 재개발 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한 재개발 부지가 시공도 하지 않은 채 수년 동안 방치, 안전펜스 붕괴 등으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크게 불안해 하고 있다. 주민들은 밤마다 일부 청소년들이 부지 내에서 서성거리며 음주와 흡연을 하는 등 우범지대로 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