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가 다음 달 문을 연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중구 동인동에 대구사무소를 마련, 7월 1일부터 직원 6명이 인권 관련 민원 상담과 접수 업무를 맡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사무소는 부산, 광주에 이은 세 번째 지역 사무소로 열악한 지역의 인권의식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사무소는 인권 관련 상담·접수를 비롯해 긴급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현장 기초조사, 인권시민단체·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 교육홍보 업무 등을 맡게 된다.
김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