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가 다음 달 문을 연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중구 동인동에 대구사무소를 마련, 7월 1일부터 직원 6명이 인권 관련 민원 상담과 접수 업무를 맡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사무소는 부산, 광주에 이은 세 번째 지역 사무소로 열악한 지역의 인권의식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사무소는 인권 관련 상담·접수를 비롯해 긴급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현장 기초조사, 인권시민단체·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 교육홍보 업무 등을 맡게 된다.
김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