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다음 달 문 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가 다음 달 문을 연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중구 동인동에 대구사무소를 마련, 7월 1일부터 직원 6명이 인권 관련 민원 상담과 접수 업무를 맡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사무소는 부산, 광주에 이은 세 번째 지역 사무소로 열악한 지역의 인권의식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사무소는 인권 관련 상담·접수를 비롯해 긴급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현장 기초조사, 인권시민단체·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 교육홍보 업무 등을 맡게 된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