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창관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관(46)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 회장은 "선조들의 개척정신과 민간신분으로 독도를 수호한 독도의용수비대의 얼을 이어받아 독도·울릉을 지키고 아름답게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국 독도관련 단체 가운데 가장 역사를 갖고 왕성하게 독도 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은 최근 운영위회를 개최해 이예균 3대 회장 후임에 이 단체 감사인 이 씨를 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회장은 "가장 전통 있는 독도단체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독도 사랑운동 전개는 물론 대폭적인 회원 확충으로 권위있는 독도 수호단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88년 순수 민간단체로 출범한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은 독도 유인도화 사업, 나무심기, 청소년교육, 생태계보존 사업 등을 펴고 있으며, 일본의 독도 망발이나 망동이 있을 때마다 이에 맞서 선봉에 나서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