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골퍼가 '알바트로스 홀인원' 기록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 골퍼가 '알바트로스(한 홀에서 규정 타수보다 3타 적게 홀에 넣는 것)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팔공컨트리클럽에 따르면 자영업자인 양상휘(56·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씨가 16일 팔공 컨트리클럽 아웃코스 9번홀(파 4)에서 드라이브 샷으로 날린 공이 내리막으로 된 페어웨이를 튕기다 그린까지 굴러간 뒤 홀 속으로 바로 들어갔다. 팔공컨트리클럽에서 알바트로스 홀인원이 나온 것은 양 씨의 경우가 처음.

구력 14년, 핸디 15~16의 주말 골퍼인 양 씨는 "287m인 레귤러 티에서 날린 드라이브 샷이 220~230m 이상 날아간 뒤 50m 이상 페어웨이와 그린 위를 거쳐 홀로 들어갔다."며 "지금까지 홀인원을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는데 알바트로스 홀인원의 행운이 찾아와 얼떨떨하면서도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