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2 신고 업무처리 빨라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전국 첫 통합센터 운영

대구경찰청은 28일 경감급 112신고센터장 및 경위급 운영요원을 선발, 전국 최초로 112신고센터 통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별, 배치된 경위급 11명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대구지리에 밝은 이들로, 직접 신고 접수하고 출동 지시하는 등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속한 업무처리가 기대되고 있다. 112신고센터의 경우 지금까지 대구경찰청 내 신고센터에서 모든 신고를 접수한 뒤 9개 경찰서 신고센터에 출동 지령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이원화돼 업무가 이중 처리되고 인력도 분산 배치됐었다는 게 대구 경찰의 분석이다.

이번 통합 운영에 따라 인력이 46명에서 9명이 줄게돼 이들은 지구대 등에 배치되고, 인사 발령된 37명은 3조 2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송군의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정치권에서는 당...
금융감독원에서 매년 100명 이상의 직원이 퇴직하고 있으며, 특히 20∼40대의 이탈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들은 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재...
제주에서 50일 넘게 실종된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사건을 담당했던 A경장이 허위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되었다. A경장...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