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옥녀씨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인화가 배옥녀(53) 씨가 28일 발표된 제26회 대한민국미술대전(문인화 부문)에서 출품작 '표주박'으로 특선에 입상했다. 대구여성회관 문화센터에서 채희규 씨에게 공부한 특별한 이력의 배 씨는 하루 5시간 이상 다양한 소재로 꾸준히 연습해 이 같은 영광을 안았다.

이번 결과는 미술계의 불미스러운 일 이후 자정 노력에 따라 현장 휘호를 실시한 첫 대회에서 얻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배 씨는 "지역에서 더 훌륭한 분이 많은데 운이 좋은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그동안 실력파로 인정받아 온 배 씨는 대구서예대전 최우수상, 매일서예대전 특선 등에 입상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과거 아이돌봄 지원법 일부개정안에 반대표를 던진 사실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 개정안은 아이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가운데 12억 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우크라이나는 4년 넘게 이어진 전쟁 속에서 세수 확대를 위해 온라인 성인물 산업의 합법화를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성인물 제작이 불법으로 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