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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자랑스런 구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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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은 2일부터 8월 10일까지 북구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자랑스런 구민을 찾는다. 지역사회 개발, 사회봉사, 선행, 효행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선발하며, 살고 있는 곳의 동장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북구청은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수상자를 선정한 후 10월 북구문화예술제 기간에 시상할 예정이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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