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희(58) 씨의 첫 번째 개인전이 9일까지 호텔인터불고 내 갤러리 쁘라도에서 열린다. 김 씨의 이번 전시회 작품은 주로 풍경에 관한 그림이 주를 이룬다. 백두산 천지와 뉴질랜드 데카포 호수, 중국 구체구인상 등 이색적인 풍광을 화폭에 담았으며 누드, 정물 등의 작품도 선보인다. 김 씨는 "일상의 풍경을 정감 어린 시선으로 사실에 가깝게 표현하려 했다."고 밝혔다. 모두 32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053)602-7312.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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