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형광물질로 표시한 화투와 특수렌즈를 이용, 사기도박을 벌여 2천300만 원 상당을 딴 혐의로 J씨(46·여)에 대해 4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4명을 수배.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4월 형광물질로 숫자와 기호를 표시한 화투를 미리 준비하고 화투의 표시를 식별할 수 있게끔 특수제작한 렌즈까지 착용해 사기도박을 벌여 K씨 등 5명으로부터 모두 2천300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