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병용씨 우수컨설턴트 '스타지도사'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진흥청이 선발한 제2회 우수컨설턴트 '스타지도사'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우병용(45) 지도사가 선정돼 농림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 내 과수시험장에서 근무한 우 지도사는 그간 사과학교를 운영, 471명의 농업인을 과수 전문가로 육성했고 현장교육을 통해 3천800여 명에게 사과 재배기술을 보급했다. 또 서울숲공원 내 영주사과 테마공원 조성, 소포장재 개발 7종, 사과의 날 행사 마련, 소백산지형 사과원 조성, 껍질째 먹는 사과단지 조성, 콘크리트지주 모델화 보급, 키 낮은 사과원 조성 등 과수 신기술 조기 정착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타지도사로 선정돼 가슴 벅차다."는 우 지도사는 "어려운 농업현실을 타개하는 데 선봉이 되라는 채찍으로 알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