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화 (주)에이원 대표(사진) 등 대구·경북지역 여성경제인 8명이 4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이날 이재화 (주)에이원 대표가 대통령 표창, 신순희 (주)모든넷 대표가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 노순옥 (주)나우조경 대표가 환경부장관상, 박진향 (주)멀티애드메이저 대표와 이인현 (주)인간과공간 대표가 건설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조명희 (주)지오씨엔아이 대표가 특허청장상, 지순복 일월전자 대표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을 수상했고 (주)삼성금속 직원 김미경 씨가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전창훈기자 ap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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