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車에 왜 실례해" 흉기 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신의 차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둔기를 휘두른 10대가 철창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10시쯤 대구 북구 서변동 한 공용주차장에서 만취상태로 자신의 차에 소변을 본 이모(35) 씨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이를 말리던 이 씨 일행 2명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김모(19·대구 달서구 신당동)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당시 김 씨는 자신의 차 안에서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 씨가 차에 소변보는 데 격분, 둔기를 휘두르고 도망갔다 대포차로 확인돼 덜미를 잡혔다고.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