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수욕 하던 10대 고교생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3시 20분쯤 울진 근남면 망양정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하던 S군(16·울진)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

경찰에 따르면 S군은 이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높은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다는 것. 119구급대와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실종된 S군을 찾기 위해 수색하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