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달청, PQ심사 지역업체 참여비율 5%p 상향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달청은 18일 PQ심사(입찰 참가자격 사전 심사)에서 지역업체의 참여비율을 5%p 상향 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조달청은 PQ심사시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5%p 상향 조정하는 한편 경영상태 평가방법을 신용평가등급으로 일원화하고, 공종별 유자격자 명부에 등록할 수 있는 공사를 대폭 확대하는 등 조달청 PQ세부기준과 공종별 유자격자 명부 등록 및 운용기준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PQ심사시 경영상태를 동일한 기준인 신용평가등급으로 입찰적격 여부 판정이 가능, 심사의 공정성이 높아지는 한편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