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8일 PQ심사(입찰 참가자격 사전 심사)에서 지역업체의 참여비율을 5%p 상향 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조달청은 PQ심사시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5%p 상향 조정하는 한편 경영상태 평가방법을 신용평가등급으로 일원화하고, 공종별 유자격자 명부에 등록할 수 있는 공사를 대폭 확대하는 등 조달청 PQ세부기준과 공종별 유자격자 명부 등록 및 운용기준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PQ심사시 경영상태를 동일한 기준인 신용평가등급으로 입찰적격 여부 판정이 가능, 심사의 공정성이 높아지는 한편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