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8일 PQ심사(입찰 참가자격 사전 심사)에서 지역업체의 참여비율을 5%p 상향 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조달청은 PQ심사시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5%p 상향 조정하는 한편 경영상태 평가방법을 신용평가등급으로 일원화하고, 공종별 유자격자 명부에 등록할 수 있는 공사를 대폭 확대하는 등 조달청 PQ세부기준과 공종별 유자격자 명부 등록 및 운용기준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PQ심사시 경영상태를 동일한 기준인 신용평가등급으로 입찰적격 여부 판정이 가능, 심사의 공정성이 높아지는 한편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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