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두관 "李, 각종 의혹 진실 밝혀야"…대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여정부 부정한 손학규 범여권 후보 될 수 없다"

범여권 대선주자인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18일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차명재산의 존재 여부와 재산형성 과정, 서울시장 재직시절 각종 특혜 의혹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대구를 방문, 지역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 전 시장은 저급한 수준의 반격을 통해 위기를 벗어나려 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 전 시장의 자발적인 진실규명을 촉구했다. 그는 또 "한나라당의 검증공방은 가히 국민적 꼴불견"이라며 한나라당을 싸잡아 비난했다.

김 전 장관은 이어 가진 팔공포럼 초청 특강에서 "1997년과 2002년에 한나라당에 있었던 사람, 이회창 대통령을 외쳤던 사람은 여권의 대선후보가 되지 못하며,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를 부정했기 때문에 범여권 후보가 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