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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은 사람이나 동물의 땀샘에서 분비되는 찝찔한 액체이다. 사전에는 땀이 체온 조절의 작용을 하나, 정신적 긴장에 의해 나오기도 한다고 돼 있다. '땀의 대가로 얻은 결과'에서 표현된 것처럼 땀은 노력이나 수고를 비유해 쓰기도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 중 일부는 자율신경 기능 등의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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