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이전지원단 본격 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지보상·주민 채용 등 논의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이전지원단이 18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단장 김종태 부시장 등 시 공무원 26명으로 구성된 국군체육부대 이전지원단은 이날 대책회의를 갖고 지난 11일 주민설명회 때 제기된 토지 보상과 부대 이전에 따른 법적 문제, 현지 주민 채용, 농로 개설 등에 대한 13가지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단장은 "향후 제기될 각종 민원들을 원만하게 해결해 문경이 국내 최고 체육도시, 세계적인 종합스포츠타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 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