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클럽 대구아카데미 문학상에 김숙영 시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숙영 시인이 20일 오후 6시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국제펜클럽 대구지역위원회(회장 이장희)가 시상하는 제6회 국제펜클럽 대구아카데미 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작품은 시집 '빙하를 건너온 바람'. 김 시인은 경남 진주 출생으로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대구여류문인회장을 역임하고 시집 '아베 나라 아베 땅' '억새는 바람에도 눕지 않는다' '그런 날은 비가 오더라'를 낸 바 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