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애향심과 주인의식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김천사랑 수필공모전'에서 '내 고향 김천'을 주제로 응모한 장재균(감천면)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뚝배기 사랑'의 조순자(조마면) 씨와 '김천 홍보대사'를 쓴 한지영(삼락동)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8명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시립도서관은 다음달 1개월 동안 도서관 전시실에서 수상 작품 11편을 전시하기로 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