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폭염 특보' 올해부터 시험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26일)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더위의 강도를 감각적, 수치적으로 예보하기 위해 기상청이 올해부터 '폭염 특보'를 시험 운영하고 있다. 더위의 정도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의 2단계로 나뉜다. 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를 넘는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고 일정 습도가 유지될 때, 폭염경보는 기준 기온이 35℃ 이상이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