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통더위 기승…대구 순간 전력 최대치 또 경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27일 대구·경북 지역의 순간 최대전력수요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 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27일 낮 12시쯤 683만 8천㎾를 기록, 지난달 29일 기록했던 659만 3천㎾를 넘어섰다. 올들어서만 최고 기록을 3번째 경신한 것.

한전 대구사업본부는 "무더위의 영향으로 전기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전국의 전력공급 예비율이 14%에 달해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