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열대야 날린 '한여름 밤의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지난 27일부터 3일 동안 상주 북천 시민공원에서 \
▲ 지난 27일부터 3일 동안 상주 북천 시민공원에서 \'한여름밤의 축제\'가 열려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했다. 사진은 상주 이락무용학원생들이 창작발레 공연을 하고 있다.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던 주말 상주 북천 시민공원에서는 '한여름 밤의 축제'가 열려 휴가철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시민들에게 위안을 줬다.

지난 27일 밤부터 3일간 계속된 이 축제에는 하루 평균 출향인과 시민 등 1만여 명 이상이 몰려 한여름의 무더위를 물리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 축제에는 재즈댄스와 록 그룹 공연, 청소년들의 끼와 재치를 뽐내는 청소년 어울마당, 가족단위 장기자랑대회,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