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무을면에 친환경 고품질쌀 시범생산단지 95ha를 조성, 적기 이앙과 물관리 그리고 비료를 적게 주고 튼튼하게 벼를 키우는데 주력하면서 광역살포기를 활용하여 게르마늄과 규산제재를 뿌리고 있다. 벼가 출수한 시기인 이달 하순쯤 2차 살포할 예정.
구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센터 내 벼포장에 게르마늄을 살포한 후 검사를 의뢰한 결과 쌀에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나타나 올해부터 고품질 쌀생산 시범단지를 조성, 게르마늄쌀 생산에 착수했다.
게르마늄은 황산화 작용 및 항암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규산제는 각종 병해와 생리 장해에 저항성을 높여주며 증수 효과가 있는 친환경제재로 알려져 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