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위 잠시 식힐까?…1일 밤부터 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늦게부터 대구·경북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면서 3일까지 비가 내려 폭염이 잠시 한풀 꺾일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1, 2일 대구·경북에는 20~60㎜가량의 강우량이 예상된다."며 "2일 밤부터 차차 개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로 2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 영천 28℃, 문경 28℃ 등의 분포를 보여 폭염이 이어진 최근에 비해 3, 4℃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는 3일 다시 한번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3일 이후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불볕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한편 3일 오후 9시쯤 5호 태풍 우사기(USAGI)가 일본 가고시마 북동쪽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영향 여부는 유동적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