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위 잠시 식힐까?…1일 밤부터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늦게부터 대구·경북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면서 3일까지 비가 내려 폭염이 잠시 한풀 꺾일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1, 2일 대구·경북에는 20~60㎜가량의 강우량이 예상된다."며 "2일 밤부터 차차 개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로 2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 영천 28℃, 문경 28℃ 등의 분포를 보여 폭염이 이어진 최근에 비해 3, 4℃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는 3일 다시 한번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3일 이후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불볕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한편 3일 오후 9시쯤 5호 태풍 우사기(USAGI)가 일본 가고시마 북동쪽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영향 여부는 유동적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