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가는 대구은행…상하이사무소 설립 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 중국 상하이 사무소 설립을 위한 국내 승인 및 신고절차가 지난 1일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이르면 연내 상해사무소를 개설, 중국 진출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낙원 대구은행 국제업무부장은 "1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신고 절차가 마무리됐다는 통보를 받아 국내 인가 절차가 끝났다."며 "이달 중국 상하이 은행감독국에 서류를 낸 뒤, 중국내 인가 절차가 진행되면 이르면 연내 사무소 개설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