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송현동 다방업주 살해범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7일 다방업주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본지 7월 31일자 6면 보도)로 A씨(49)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8시쯤 달서구 송현동 한 커피숍에서 숨진 업주 B씨(50·여)와 실랑이 끝에 다방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