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송현동 다방업주 살해범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7일 다방업주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본지 7월 31일자 6면 보도)로 A씨(49)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8시쯤 달서구 송현동 한 커피숍에서 숨진 업주 B씨(50·여)와 실랑이 끝에 다방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