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오일달러를 업고 소비지출 및 인프라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중동·아프리카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JP모간 중동 & 아프리카 주식형 펀드'를 8일부터 판매한다. 이집트, 모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주식에 투자, 장기적인 투자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
풍부한 천연자원 원산지인 중동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풍부한 페트로 머니(Petra Money)와 내수성장 및 구매력 증가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남아프리카공화국 또한 경제 참여율 증가 등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판매하며, 적립식은 10만 원 이상, 임의식은 1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다. 053)740-217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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