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내일로 티켓' 발매 시간제한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많다는 지적(본지 6일자 10면 보도)에 따라 시간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구매시기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을 수용해 14일부터 '내일로 티켓'의 발매 시간 제한을 완전 폐지한다."고 밝혔다. 또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다른 고객들의 의견을 열람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을 삭제한 지적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고객 불만을 유형별로 관리, 분석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이라며 "이른 시일 안에 다른 고객의 의견을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