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반딧불이 생태체험 축제' 25일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지난해 반딧불이 축제 은어잡기 체험행사 장면.
▲ 지난해 반딧불이 축제 은어잡기 체험행사 장면.

'영양 반딧불이 생태체험 축제'가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자연생태공원에서 열린다.

반딧불이 탐사, 반딧불이 종이접기, 나무곤충 만들기, 종이 곤충접기, 반딧불이 숲속 합창제, 사생대회 및 백일장, 친환경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특히 반딧불이천문대 주관측 돔에서는 400㎜급 반사굴절망원경으로, 보조관측 돔에서는 250㎜급 반사망원경 2대와 150㎜급 굴절망원경 2대로 별자리를 관측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인근 장수포천에서는 은어잡기 체험행사도 열린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