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북면, 출향인 고향찾아 '여름밤 큰잔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향인들이 고향마을 이웃들을 위해 가수 등 연예인을 초청, 여름밤 한마당 경로잔치를 마련해 칭송을 받았다.

재포항울릉북면향우회(회장 박영동·46) 회원 70여 명은 18일 오후 7시 울릉군 북면 천부마을 해변공원에서 정광태·김흥국·왕소연·이현주 씨등 인기 가수를 초청해 '여름밤 마을 큰잔치'를 마련했다.

이에 앞서 이들은 오후 5시부터 마을광장에서 식사와 과일, 음료, 주류 등을 마련한 경로잔치를 열었으며 박영동 회장은 북면출신 학생들을 위해 1천만 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박 회장은 "고향의 발전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향우회 회원들이 어렵사리 모아온 작은 정성으로 마을 큰 잔치를 마련했으며 연례행사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