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대길·정대식 신부 퇴임 감사미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대길 욱수성당 주임신부와 정대식 황금성당 주임신부가 26일 오후 3시30분과 오전 10시30분 본당에서 각각 퇴임 감사미사를 갖는다.

이대길 신부(사진 왼쪽)는 1940년 출생해 1966년 사제 서품을 받고 삼덕·대봉 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청도·안강·상리·복자·송현·경산·수성·본리·장성·동촌 성당 등의 주임신부와 대구결핵요양원장을 지냈다.

1971년 사제 서품을 받은 정대식(1938년 출생) 신부는 프랑스 가르멜수도회를 거쳐 한국남자가르멜수도회를 창설하고 서울가톨릭교리신학원 교수, 가르멜수도회 인천수도원장, 가르멜수도회 한국초대지부장,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 등을 역임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