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언론클럽(회장 조병로)은 4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사무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취재지원 선진화방안이란 미명 아래 자행되고 있는 정부의 언론 탄압정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대경언론클럽은 반민주적인 취재원 봉쇄 조치를 기획하고 추진해 온 당국자들은 반드시 역사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사태가 오도될 경우 엄청난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했다.
대경언론클럽은 또 정부의 취재봉쇄 조치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기자들의 노력을 전폭 지지하며, 언론탄압기도를 막아 국민의 알권리를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