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강·절도 및 도난 차량을 이용한 강력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량탑재형 차량번호자동판독기 1대를 인동지구대 순찰차량에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차량번호 자동판독기는 순찰차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자동차의 번호판을 읽어 차가 도난됐거나 수배된 차량인지 현장에서 조회할 수 있는 장치로 판독에 걸리는 시간이 한 대당 1초 정도에 불과, 이동 중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이 장치는 보다 안전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구미시청의 예산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자치단체와 경찰의 협력으로 민생치안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