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6일 제21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로 구성했다. 새 예결특위의 임기는 내년 6월 말까지이다.
예결특위는 구성 직후 소속 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박영화(고령) 도의원, 부위원장에 박병훈(경주) 도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박 위원장은 "예산편성 단계부터 낭비성 및 비효율 예산을 과감히 정리해 나가겠다."며 "도시·농촌 간의 소득격차해소, 지역간 균형발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예결특위 위원은 다음과 같다. 고우현(문경) 권영만(봉화) 김만용(의성) 김수용(영천), 김영만(군위) 박순열(청도) 박진현(영덕) 손진영(영주) 장두욱(포항) 정경구(안동) 조동만(영양) 한혜련(영천) 최윤희(비례).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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