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적성에 맞는 방과후 활동을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해 눈길을 모은다.
대구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청우', 수학교육학과 학생들의 'M-Tutor', 영어교육학과 학생들의 'E-Tutor' 등 3개 동아리는 지난 6일 대구 아양중학교에서 'NO-Ma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NO-Ma'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란 뜻의 'No More Alone'에서 딴 용어로, 청소년들의 역량과 자질을 계발해 직업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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