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 남우선·채재휘 PD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MBC의 남우선 PD가 연출한 '우리민족의 사랑노래,오천년의 세레나데'가 지난 7일 서울 KBS홀에서 열린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부문(라디오)의 작품상을, 채재휘 PD가 연출한 '0번 버스이야기'가 지역 다큐부문(TV) 작품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한국방송대상작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한국방송협회 회원사의 매체를 통해 방송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모두 2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