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 전자교환기 작업…구미·김천 전화 장애 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대구본부는 전자교환기 기능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11일 구미, 김천 등 일부 지역의 새벽 시간대 전화 사용에 일시 장애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해당 국번은 구미 450∼459국, 440∼444국, 김천 430∼437국, 420국, 429국 등으로 작업시간대에 가입자별로 5∼10분 정도 끊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작업이 완료되면 교환기 프로세스의 자동진단기능, 전원부 낙뢰보호회로모듈 등이 추가돼 낙뢰 등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