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38) 대구가톨릭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25판(11월 출간)에 이름을 올린다.
신 교수는 휴먼-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신 교수는 뇌파를 감지해 사용자의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하거나, 음성과 같은 인간의 오감이나 몸짓의 정보를 인식해 처리하는 분야를 연구하는 '차세대 컴퓨터 기반 휴먼-컴퓨터 인터페이스'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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