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훈 대구가톨릭대 교수 인명사전 '마르퀴즈' 등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정훈(38) 대구가톨릭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25판(11월 출간)에 이름을 올린다.

신 교수는 휴먼-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신 교수는 뇌파를 감지해 사용자의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하거나, 음성과 같은 인간의 오감이나 몸짓의 정보를 인식해 처리하는 분야를 연구하는 '차세대 컴퓨터 기반 휴먼-컴퓨터 인터페이스'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