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잔치 뷔페 손님 10명 식중독 의심증세 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의 한 웨딩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한 손님 1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쯤 대구 동구의 한 식당에서 돌잔치를 한 손님 10여 명이 식당에서 제공한 초밥, 보쌈 등을 먹은 뒤 메스꺼움, 설사 증세를 호소해 역학조사에 나섰다는 것.

보건소는 식중독 의심 증세가 접수된 11일 오후 해당 식당을 찾아 칼, 도마, 음식물 등 조리기구를 수거, 가검물을 채취해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조사를 의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여부는 조사가 끝나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