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생이 음주운전하다 사고…3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0시 40분쯤 대구 중구 전동 중부경찰서 인근 도로에서 J씨(24)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와 가로등을 잇달아 들이받은 뒤 뒤집혔다. 이 사고로 J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당시 J씨의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치인 0.097%인 점으로 미뤄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