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버스 운동에 동참하세요"
대구 수성보건소는 '워킹버스 운동'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워킹버스 운동이란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목적지보다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는 것. 정거장 사이의 평균 거리는 500m 이내로, 성인 발걸음으로 5분이면 충분하고, 하루 2, 3차례 워킹버스 운동을 펼치면 건강도 챙기고 비만 탈출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수성보건소는 워킹버스 운동 홍보 스티커 1천 매를 제작해 버스승강장, 지하철 역사, 관공서,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근 수성보건소장은 "걷기는 건강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운동"이라며 "개인의 건강 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차원에서 워킹버스 운동을 벌인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