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칠성동 주택서 가스 폭발사고…2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7시 5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한 주택에서 LP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사고가 발생, Y씨(60)와 아들(29)이 얼굴과 팔, 다리 등에 1, 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16일 이사온 Y씨가 가스를 새로 설치한 뒤 음식을 만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가스누출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