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억대농 1천명 키운다…영주시 '천부농 프로젝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1천 명 억대농 육성을 위해 지역 최고의 농업 명인, 명품, 명소를 발굴하는 '천부농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영주농업대상' 후보자 신청을 받아 명인(식량·원예·과수·축산분야 차별화된 영농기술, 친환경 농업, 성공 귀농인), 명품(부가가치를 높인 가공품 생산), 명소(가장 아름다운 농장, 살고 싶은 전원주택, 가장 깨끗한 축사) 부문 대상 3명과 12명의 우수농가를 선발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읍·면·동장, 각급기관·농업인단체, 홈페이지, 언론매체를 통해 추천받는다.

신청서는 영주시청 홈페이지(http://www.yeongju.go.kr)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tec.yeongju.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시상은 11월 11일 제12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한다.

김영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과 선의의 경쟁을 유발,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계획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