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문성리에 새마을 기념관 건립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포항 기계면 문성리에 내년까지 29억 원의 예산을 들여 대지 7천654㎡ 건물 면적 825㎡ 규모의 새마을 기념관을 건립기로 했다.

새마을기념관은 당시 자료를 발굴, 수집, 보존하고 새마을운동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역사의 산 교육장과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가들을 위한 선진새마을 홍보관으로 활용함은 물론 관광자원화로 주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곳에 비치할 새마을관련 자료들은 기증을 받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문성리 새마을기 게양대에서 포항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시의 새마을정신을 되살리기 위한 새마을기 게양식을 열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