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해맞이공원 '빛의 거리' 새이름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이 창포마을 해맞이공원내 해안도로에 설치한 동해안 경관조명인 가칭 '빛의 거리'의 새이름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이며, 한글이나 영어 등 어떠한 언어로도 가능하다.

응모자는 신청서에 이름과 의미를 기재하여 접수처인 영덕군청 기획감사실로 팩스(054-730-6059)나 이메일(yd6057@yd.go.kr)로 제출하면 된다. 1등 상금은 100만 원.

김병목 군수는 "친근하면서도 창의적인 이름으로 새로 설치한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명칭이면 된다."면서 "빛의 거리 이름 공모를 통해 또 한번 영덕을 홍보, 전국 최고의 4계절 체류형 관광휴양단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