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레몬팀' 거창대학연극제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연극예술과의
계명대 연극예술과의 '레몬'팀. 앞줄 왼쪽부터 이효정, 권초영, 임지혜, 장인혁 씨, 뒷줄 왼쪽부터 정호재, 하연정, 신지예 씨.

계명대 연극예술과 학생들의 창작극이 최근 열린 '제2회 거창대학연극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레몬'팀은 이번 연극제에서 30대 초반의 주인공을 통해 현대인들의 고독을 표현한 작품 '여름이 가기 전에'를 내놓아 호평을 받았다. 또 이 학과 임지혜(22) 씨가 희곡상, 권초영(22) 씨가 여자 연기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레몬' 팀은 이번 대회에서 받은 상금 300만 원과 지난 6월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서 은상으로 받은 상금 300만 원 등 모두 600만 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