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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정책자문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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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9일 저출산·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정책자문단은 보육·아동·교육 분야의 교수와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 등 13명으로 구성돼 저출산·고령사회 문제점과 해결책, 정책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정책자문단은 시가 올해 제시한 세자녀 가족 우대카드제 도입과 산모 도우미 파견 등의 시책을 포함한 저출산 해결책을 집중 검토해 중·장기 정책안을 마련하는데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교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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