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들은 추석명절 기간동안 추석 당일과 그 다음날 등 이틀동안 휴무한다.
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은 추석 전날인 24일까지 정상영업을 한 뒤 추석날(25일)과 그 다음날(26일) 등 이틀동안 휴점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백화점은 23일까지는 폐점시간을 기존의 오후 8시 30분에서 9시까지 30분간 연장한다. 또 개점 시간도 종전의 10시 30분에서 10시로 30분 앞 당긴다.
동아백화점과 동아쇼핑도 25,26일 이틀동안 휴점하고 추석 전날까지는 폐점시간을 30분 연장, 오후 9시에 문을 닫는다.
이번주부터 영업시간을 30분 연장(폐점 8시 30분)해온 롯데백화점은 24일은 8시까지 영업한 뒤 25,26일 폐점한다.
대형마트의 경우는 이마트가 25일 당일 휴무하고, 나머지는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 12시에 닫는 등 정상영업을 한다. 홈플러스는 성서점·상인점은 추석 당일에도 정상영업을 하고, 대구점·남대구점·칠곡점의 경우는 추석날인 25일만 휴무키로 했다. 또 23일에는 24시간 영업을 한다는 것.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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