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당노동행위' 대구 달성공단 J농산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노동청은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 달성공단 J농산 사무실과 서울 본사에 대해 20일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대구노동청에 따르면 J농산은 김치제조업체로 노동조합을 와해시키기 위해 지난 1월 위장폐업을 하고 전 직원 50여 명을 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노동청은 지난 4월 민주노총 대구지역 일반노조가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J농산을 고소하면서 진상조사를 벌여왔으며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 위장 폐업 여부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